보광피닉스에 이틀을 머무르기로 미리 예약을 해 두고, 한국의 내륙을 살펴 보고자 하였다.
오래전 기억을 얼마나 되살릴 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고속도로를 따라 강원도로 가는 길에 내륙에 나무가 그렇게 울창해 있음을 보면서 예전과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연일 감탄을 하면서도 내가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워지기까지 하였다.
미국친구를 한국에 데려왔는데 혹시나 그들이 실망할까봐 내심 걱정스러웠는데, 나자신이 먼저 감탄하고 나니 계속 즐거운 일들만 생각할 수 밖에는...
여주 휴게소에서
음식문화체험관
보광피닉스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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